OVA가 이상하게 끝을 맺는 바람에 내용이 정리가 안되서 결국 TV판까지 보고 말았다. _| ̄|○
전체적으로 OVA의 내용을 13개의 에피소드에 풀어놨다는 느낌을 가장 많이 받았지만
여경 세라스 빅토리아에 대한 내용은 OVA에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.
Posted by ky


2001년 TV판 헬싱이 마무리 될 무렵, 비교적 적은 화수의 작품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보지 않았었다.
그리고 5년이 흘러 약 50분짜리 OVA가 하나 나왔길래.. 약간 프리한 틈을 타 보게 되었다.
흡혈장르가 그렇듯이 잔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고, 표정처리가 쫌 거슬린다는 느낌을 받았으나
뭔가 멋있는 장면을 연출할려는 의도가 보였기에 나름 재미있게 봤다.
Posted by k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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